[특가]거창 레포츠파크+진주유등축제(고추장불고기 제공)-JJ300

김태경writerIcon 2026-10-05 조회수 17

일년 열두달중에 가을이ㆍ 특히 시월이 너무너무 좋다ㆍ 기온도 쾌적하고 하늘은 높고 푸른이계절 가~을 친구에게 연락하니?아직까지 마음이 그렇다고 못간다하고 낚시광인 남편은 여행은 관심 없다하고 아들은 중간고사가 어쩌고 한다 지난번에 혼자가본결과 크게 두렵지 않았다 혼자가보기로 했다 아침 출발할때는 저녁에 비가오니 어쩌니ㆍ걱정되어서 작은 양산겸 우산 하나도 가방에 챙겨넣었다 유등축제가 밤에하는 행사라서 출발시간은 오전11시 넘어서였다 법원주차장에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지만?자리는 다행히도 많았다 주차를하고 탑승후 첫번째코스는 거창레포츠파크였다 베트남 다낭온것처럼 손가락ㆍ손바닥모형 이 인상적이었다 짚라인도 있었다 태어나서 한번도 타본적없는 짚라인을 타보기로 했다 짧은 거리였지만ㆍ그래도 재밌었다 약간 무섭기도 했지만? 비용을 지불하고 체험한것은 만족이였다 그후 고추장 불고기를 먹으러갔다 지자체 지원상품이라 별기대는 안했지만 훌륭했다 비록고추장 불고기음식이 늦게나와서 셀프바에 반찬들이 빨리동이 났지만 모든것이 재밌었다 단체팀이 오면 ㆍ셀프바에도 좀더 충분한 반찬ㆍ야채들을 제공할 준비는 식당에서 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여행객 손님들이 오면 고추장 불고기도 바로 테이블마다 세팅을 해줬어야 하고 그건 식당측의 준비 미흡이다 계란후라이 코너는 셀프인데 사람들이 많아서 고추장불고기를 먹고 사람들 줄이 빠진후 만들어 먹었다 집에서는 계란후라이가 별로 큰대접을 못받지만 밖에서는 달랐다 나는 혼자여행을 간상태였는데 가이드분께서 오늘 두사람이급한일로 오지못해 취소했다며 혼자 앉을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음식은 나처럼 혼자온분 두분같이 오신분해서 네명이 식당테이블에 함께 먹었다 즐거웠다 식사를 마치고 진주유등축제장으로 갔다 부교종일권을 구매한후 푸드트럭에 파는 간식들도 사먹고 걷기시작했다 진주박물관은 첨이라 큰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상상ㆍ 기대이상 이였다 임진왜란은 대충 학교에서 공부했지만 7년전쟁인것은 잊고 있었다 여러가지 자료들을 보며 역사공부를 하는 느낌과 그시대 기록을한 개인의 일기를 미디어로 보며 그시절로 들어간것 처럼 생생했다 일본에 사는 개인이ㆍ고국을 위해 기증한 문화작품들도 감상하며. 짠한 감동을 받을수 있었다 관람후 밖을 나오니 캄캄해졌다 가이드 선생님께서 밤8시40분 까지는 차에 탑승해야한 말씀이 떠올라서 시계를 보니 넉넉할수도ㆍ아니면 자칫 초행길이라 늦을수도 있을것 같았다 무조건 발길닿는데로 걸었다 상상이상 이였다 형형찬란한 조명들과 작품들 외국인들도 한복을 입고 행복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있었다 강변쪽으로 내려가니 인산인해였다 어떤외국인이 공연하는데 ?그소리는 너무 아름다웠다 부교종일권을 팔목에 착용했는지라 부교가 나타나자 강을 건넜다 너무너무 아름다웠다 수많은 소망등을 보고 놀랬다 시계를 보니 이제는 아쉽지만 차로 돌아가야할 시간이다 중간에 부교가 나타날줄 알았는데 가도가도 부교가 보이질 않는다 나땜에 늦어지면 어떡하지? 모를땐 묻는게 최고다 근처 행사 안내요원에게 물었다 "선생님ㆍ제가 여행사 차를타고 왔는데 강슬건너가야하는데?부교가 보이질 않네요ㆍ도와주세요 "하니 내가보여준 나불천 배수장 사진을 보더니저쪽 다리위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셨다 고맙습니다 인사를 하고 그때부터는 뛰기시작했다 마음이급했다 다리위로 올라가니 사람들이 많아서 천천히 걷다가는 늦을것것 같아서 뛰었다 뛰고 또 뛰니 아까 올때 봤던 고려통닭집이 보인다 맞다ㆍ잘온것같았다 신호를 기다린후 초록신호를 보고 뛰는데 저멀리보니 관광버스가 보인다 우리차일것같아서 더뛰었다 다와가는데 낮선번호가 울린다 가이드님일것 같았다 다왔어요 하니 앞에서 웃고계셨다 다행히도 나는 오후8시40분 까지 돌아오라는 약속을 지킬수 있었다 8시37분에 차로 돌아왔으니? 나보다 더늦은 사람들이 있을까 싶었는데 4사람이 오질않았다 가이드선생님께서 통화를 하시더니 데리러가신것 같았다 20분후 네분이 무사히 돌아오셨다 뒤에서는 늦게왔다고 짜증ㆍ원망섞인 소리도 들려왔지만 안다치고 무사히 온것만해도 어딘가? 그렇게 우리들의 여행은 끝이났다 법원주차장으로 가니 내차가 기다리고있다 집으로 운전을 해서 돌아가는데 행복했다 일년열두달 중 내가 제일 사랑하는 계절ㆍ시~월에 너무행복햐 하루였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하루하루를 잘사는게? 최고인것같다 모~든것이 감사한 계~절이다^^ 삼성여행사가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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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여행사 2026-10-13
안녕하세요, 고객님! 삼성여행사입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여행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이 고객님께 기분 좋은 일상의 힐링이 된 것 같아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후기이벤트 기프티콘은 ★다음 달 첫째 주(4일~8일 사이)★에 문자로 발송해 드릴 예정이니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여행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또 반갑게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