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왕피천 (성류귤)

김성자 2026-10-04 조회수 15

안녕하세요. ^^ 이기호 인솔자님 더운데 늦게 오신 분 (저요) 기다려 주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 첫번째로 도착한 공원에서 올라갔다가 내려 갔다가 휴~~ 다리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이쁜 사진 찍고 구경 잘 했답니다. 두번째로 맛있는 점심을 먹으려고 항구에 가서 파출소에 계신 경찰관님에게 먼저 허락을 얻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나 ㅎㅎ 이쁘죠. 세번째로 석류굴에 갔는데 에구구 다리야 좁은 길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기 까지는 괜찮은데 나올 때 들고 갔던 가방과 휴대폰 삼각대가 끼여서리 앙~~~ 나오지도 못하고 모자는 저짝으로 떨어지고 한참을 낑낑 거리다가 하나씩 앞으로 밀어서 나왔더니 아마 평생 그 기억이 남을 거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울진 여행은 다 모르는 님 들 끼리 만났지만 서로가 웃어주고 함께 늦은 사람을 기다려 주시는 배려 가슴이 따뜻해 지는 여행이며 무엇보다도 인솔자님의 목솔 (마이크) 차안에서는 소근소근 이야기를 하고 떠들면 다른 사람 피해 준다고 연거픈 이야기를 하였기에 쉬고 싶은 분들 편하게 쉬게 해주시는 배려 감사드려요. 아침 일찍 출발해서 다리도 아프고 몸은 피곤해도 참 좋은 여행을 다녀 왔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시간 나면 또 신청할게요. 수고하세요. 여행 후기 작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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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여행사 2026-10-13
안녕하세요, 고객님! 삼성여행사입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여행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이 고객님께 기분 좋은 일상의 힐링이 된 것 같아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후기이벤트 기프티콘은 ★다음 달 첫째 주(4일~8일 사이)★에 문자로 발송해 드릴 예정이니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여행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또 반갑게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