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 떠난 합천 여행!
먼저 방문한 해인사는 촉촉하게 젖은 숲길과 고즈넉한 사찰이 어우러져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평소보다 차분하고 깊은 멋이 느껴졌어요.
정양늪생태공원에서는 습지의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옛 거리와 건물들을 둘러보며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꼈어요.
비가 내려도 나름의 매력이 가득했던 합천 여행!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기며 날씨마저 추억이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