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한 "괴산 테라피"여행~
첫째날~
눈이 시원해지는 "충북 아쿠아리움"
몸이 건강해지는 "산막이옛길"
은행나무의 초록이 반겨주는 "문광저수지"
첫 날의 완벽한 코스~!
첫날 여정을 포근하게 감싸준
쾌적하고 편안한 괴산 "자연드림파크 호텔"
둘째날~
아침 햇살을 받으며 찾아간
괴산 "트리하우스 카페"
숲속을 채운 아기자기한 식물들과 정성스레 가꾼 가든 산책로가 정말 끝내줬어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고
정성스레 다듬어진 정원을 걷는 내내
힐링타임였어요,
눈과 귀까지 시원해지는"수옥폭포"
마지막코스 "연풍성지"까지~
1박 2일 동안 쌓인 행복이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갔어요.
"자연특별시 괴산"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은 발길을 옮기는 곳마다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진정한 '자연 테라피' 그 자체였네요.
맛있는 음식 이야기도 빼놓을 수가 없네요~!
향토 음식 "올갱이 해장국"
세상 모든 버섯을 모아 끓여낸 "자연산 버섯전골" 유기농 건강식 "자연드림 조식뷔페"
트리하우스 숲속에서 마시는 "커피"
직접 만든 두부로 정성껏 끓여낸 "두부전골"로
입안까지 즐거웠던 식사 시간도 괴산 여행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어요.
일정 내내 자세한 설명과 친절하게
가이드해 준 가이드님.
"식사 맛있게 하세요~"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맛있게 드셨나요~"
"잘 주무셨나요~"
버스에 내리고 탈때 마다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신 기사님이 특히!!! 인상적이였어요.
잘 이끌어 주신 두 분
덕분에 걱정 없이 풍경과 여유를 오롯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질 만큼,
괴산이 가진 숲과 물, 바람의 인상은 강렬하고도
다정하게 다가왔어요.
사계절이 바뀔 때마다 또 어떤 색깔의 옷을 입고
우리를 반겨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마구 샘솟는 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 치여 숨 돌릴 틈이 필요할 때,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다시 찾고 싶은
자연특별시 "괴산"~!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어 있던 괴산의 숲길과 저수지, 폭포의 소리는 오랫동안 제 삶의 작은 위로가
되어 줄 것 같아요.
완벽한 휴식과 초록의 기운이 가득 필요한 분들에게 이 "괴산 테라피" 여행 상품을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자연특별시 괴산에서 누린 1박 2일간의 꿈같은
힐링 스토리,
언젠가 꼭 다시 찾아갈 날을 기약하며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