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옥동굴 우림정원 수안보 온천족욕

서춘자writerIcon 2026-08-18 조회수 22

광복절 공휴일에 친구 두명과 함께여행을 출발 하였다. 처음 도착한 곳이 우림정원~~ 쌍화차 한잔과 과일을 먹고 정원을 둘러 보았다. 요모조모 분위기 있게 잘 꾸며놓았다. 기사님께서 좁은 길인데도 정원 입구까지 들어와 주셔서 더운데 걷는것을 줄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학시장에서 순대국밥을 먹고 활옥동굴에 도착하여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부터 서늘함이 느껴졌다. 광산을 개발하여 동양 최대의 동굴로 만들어 각종 조형물이며 led네온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연중 11~15도의 온도를 유지하여 시원하게 해 놓으셔서 천천히 걸어면서 사진도 찍고 피곤함을 모르고 잘 둘러 보았다. 평길이여서 그런지 많이 걸었는데도 다리가 피곤하지 않았다. 마지막 코스인 온천족욕 기대하며 도착하여 먼저 발을 씻고 들어가니 처음엔 엄청 뜨거움을 느꼈다. 조금씩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니 넘 좋았다.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면서 발도 시원하니 넘 좋았다. 오늘 하루의 여행이 보람있고 행복한 여행이였다. 좋은 여행 잘 다녀 오게 해 주신 삼성여행사 또 곳곳에서 사진을 찍어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담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