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첨으로 방문 해보는 도시인데요
뚜벅이인 친구가 삼성여행사를 통해 자주 여행 하고 있는데 추천 받고 이번에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다행이이 이동하는 동안 크게 오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특색있던 시래기순대국도 너무 맛있게 먹고 습한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활옥 동굴은 더위 많이 타는 저에겐 많은 구경 거리와 시원함을 안겨 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피로에 지친 두발에게 따뜻한 족욕도 하면서 피로 풀기에 안성맞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절히 가이드 해주신 이현의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