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이드 송민우입니다
 
                                 이분 하면 생각나는 곳이 어딜까요? 그렇습니다 화개장터입니다
                          화개장터에 가면 아직도 이분의 인기?를 실감합니다 사진 찍으려고 시간좀 걸렸습니다ㅎㅎ
                                지난 일요일은 쌍계사, 화개장터, 송림공원, 북천양귀비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지리산에 있는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때 지어진곳인데요 경내에 많은 유형문화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입니다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에서 느끼는 경건함은 항상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그리고  여기서 마시는 약수는 시원하고 꿀맛이었습니다 ㅎㅎ   

              화개장터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습니다 오늘 저는 제첩국을 먹었는데 맑고 시원했습니다


              다음으로 간곳은 송림공원입니다 말그대로 소나무 공원입니다 여기는 옆에 섬진강이 흐르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하기 딱 좋은 장소입니다 소나무 아래에서 잠깐의 여유를 느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간곳은 북천 양귀비꽃축제입니다 여기 양귀비는 관상용이니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사진 찍기는 그만인거 같습니다 한켠에는 무대행사장과 체험장 먹거리 장터등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 잡네요
                        요즘은 날씨가 참 좋아서 여행하기에 최적기인거 같습니다 
                      이번달이 가기전에 여행을 한번 떠나시지 않으시겠어요?
                      
                           함께 하신 고객님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