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여행사와 아주 간만에 교우 18년전 친정 언니네 가족들과 함께했던

이후로 짬짬 몇차례 갔었는데 남편과 단둘이 두번째네요

후기는 제 기억으론 밴드 초창기시절에 짪게 몇마디가 다였지싶습니다

얼마전 안하던 밴드(지금도 잘 안드감)에서 떠나고프단 충동과

전주에 휴가를 다녀왔었는데도 불과하고 귀차니즘 남편이 어쩐일로 

허락? 동의를 구하고 자리 없을지도 모르는데 냉큼 예약을하고

문제없이 부산으로 고고씽~!

 

사진 사이사이에 설명넣어야 좋은데 워낙 이쪽세계 멀리있다보니

그사이 변하기도해서 환경을 쫒으려니 좀 그래서요 시간이..

아침 콩라면먹고 바로 간단히 남깁니다

불꽃축제로 착각했었나봅니다 살짝 아쉬움~

시간계산해 간단히 저녁먹고 여유롭게 차를 마실수 있다 생각했는데요

공연에 심취해 7시30분경  얼릉 식당갔었어요 빨먹고 분수대라도

봐야한다  싶어서..   에구~  식낭웨이팅으로 밥먹고 화장실웨이팅~

얼마나 맘 졸였는지요  버스로 돌아오기 바빴어요 

금방된다는 커피 들고 뛰다시피 돌아왔네요  

약속시간 넘지않아 다행이였습니다

 

저희들에겐 후닥 가버린시간~~

저런사유로 분수대 구경도 못한점 아쉽습니다만

다음을 또 기약하며~  좋은시간 이였습니다

참고로  수고들하셯는데요  특히 가이드님 멘트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좋았어요

 

끝으로 혼자오신 아저씨 매너 좀 지킵시다

맨발로 발하나는 컵홀더에 발 집어놓고 다른발 하나는 앞의자 쪽에

발바닥 짚고 너무 보기안좋았습니다 위생문제도 있고요

저희부부도 적은 나이가 아닌데 조금 더 드셨는지 간에~

정통으로 보이는데  비위상했습니다

먹는거 걸쳐놓는곳인데 

모르는 사람들끼리 있을땐 특히 더 신경씁시다

 

기사님,가이드님 수고많으셨어요

이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