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불꽃축제는 네번 가 보았지만 다대포 바다축제는 처음이라 찌는 듯한 더위를 뚫고 고고~~~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어올 때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

탁 트인, 파도치는 바다를 보며 여유로이 해변을 거닐어도 보고 소나무 숲 아래 자리를 펴고 누우니 이것이 힐링~~~

8시에 분수광장에서 하는 멋진 분수쇼를 보고 대구로...

안전운전 해 주신 기사님과 친절한 박정락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