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8월 첫날 여행사를 따라 안동으로 떠났다

첫번째 만남은 병산서원

곱게핀 분홍빛 배롱나무가 서원과 어울러져 누르기만해도 작품이 되는 곳이였다

두번째는 안동구시장

이른 저녁으로 맛갈난 안동찜닭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월영교 도착

월영야행 행사로 다양한 체험과 맛난 먹거리가 유혹하고

예쁜 손뜨개 모자와 한복 원피스 구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