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였지만.

병산서원에서 해설자님 이야기도 듣고

예쁘게 핀 백일홍도 보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월영교 주변 행사장에는 다양한 행사.이벤트가 있어서

참여도 하고 야경도 보며 

더운 여름밤 시원하고 보내고 왔네요

8시에는 월영교에 분수가 나와요!

 

오후 출발이었지만,알차게 보내고 온거 같아서 기쁩니다^^

신동엽 가이드님,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도 감사했습니다^^

 

1년에 10일간 진행하는 안동 월영야행.

사람이 많지만 사고없이 잘 진행되서

편하게 다닐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