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공을 가야겠다 싶어서 태뱩을 갔어요. 온도는 높았지만 대구 보다는 덜하고 산책하고 그늘은 시원했어요.
이곳저곳 자연속에서 산책하기가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