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이번에 태백 해바라기축제 황지연못 야생화축제 정암사 다녀왔어요
비가 오락가락해서 가야되나 하구 망설였는데 친구가 비오면 비오는대로 가자구해서 갔는데 잘다녀온것같아요
해바라기 축제는 해바라기키가 아직 마니 커지 않아서 내년에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싱그런초록색 해바라기 공원이 그래도 좋았고 황지연못은 낙동강 발원지란 가이드님 얘기가 떠오르네요
연못에 동전도 던지고 소원도 빌었네요.
점심은 맛나식당으로 가이드님이 몇군데 추천해주시길래 갔는데 돈가스랑 비빔만두 쫄면 잘먹었어요 ㅎ
야생화축제공원은 비가와서 숲속 안개가 자욱했는데 너무 멋있어서 넋을잃고 감탄했네요. 정암사 산위 보탑까지 10분정도 돌계단으로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좋은곳이 많구나 하구
다시한번 느꼈네요
삼성여행사 덕분에 이번에도 좋은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