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예보에 걱정을 안고 갔었는데... 날씨요정이 함께 했나봐요~~
양떼들에게 먹이도 주니 동심으로 돌아 가는 기분... 좋은 공기 마셔가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에 금상첨화라 하죠 ㅋㅋ
바다 바라보며 싱싱한 회에 소맥한잔^^ 행복 그 자체 였죠..
눈도 입도 호강 하는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김기수 가이드님 너무 친절 하셨습니다^^
안전하게 운행 해주신 버스기사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