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아침 일찍 삼성여행사에서 준비해준 차량에 몸을 실었다 대구에서 강원도라 짧지 않은 거리였지만 맘 퍈히 출발했다 태백 해바라기 축제장은 부끄러운 해바라기가 우리를 뒤로 환영해 주었다. 어주 정성스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차로 갈 수 있는 1,330미터 고지로 태백 정선 영월 세 도시가 만나는 교착지로 자동차가 갈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도로이다. 야생화가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호황지연못음 파란 물살이 낙동강의 최상단의 자긍심이 대단해 보였다 정암사는 선덕여왕 12년에 창건한 사찰로 고즈넉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