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지인 언니랑 친구 셋이 첨으로 여행사 통해서 여행을 했어요
버스 여행은 첨이라 기대반 걱정뱐으로 출발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송광사랑 천호성지 성물박물관이랑 부활 성당을 두루 들러봤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넘 즐겁고 좋았어요
두부만들기 체험까지 하고 착한 비용으로 알찬 여행을 하게되서 뿌듯했네요
완주란 곳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참 예쁘고 볼거리 많아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런 여행 코스가 있음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