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지인 마도카 언니의 소개로 완주 송광사 여행을 오게 되었다.평일 새로이 시작한 일들로 하루하루  정신없던차에 여행과 함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두부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사람인 마도카 언니랑 하루종일 담소를 나누고 식사도 함께하니 매우 즐거웠다.

완주 송광사는 향기로 기억되는절이될것같고  삼례문화 예술촌에서 선물로 받은 한지부채는 고이고이 간직 할것이고

완주 천호성지에서 기념품으로 산 묵주로 기도도 열심히 하고 완주 전통 두부 만들기 체험으로  만든 두부로 저녁식사를 풍성하게 채울수 있을것같다.

또 이런기회가 온다면 다른 친구들괒함께 나누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