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삼성여행사로 주말여행을 떠났다

첫코스는 공주유구색동수국축제!

만개한 수국꽃의 은은한 향기는 너무 좋았지만

꽃은 큰데 꽃들이 흩어져있어 내가 기대한 풍성하게

밀집된 수국을 볼수없어 조금은 아쉬웠다

마곡사로 이동해 부처님께 인사드리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마곡사 영산전 땅기운이 좋다고 마곡사

보살님께서 귀뜸해 주셔서 영산전에서 더 정성을 더해

기도드렸다)

공산성 구경후 빵돌가마마을에서 맛있는 빵 구입후

대구로 안전하게 돌아왔다

장거리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과 마주칠때마다 

"사진찍어 드릴까요" 해주신 친절하신 가이드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