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가 인공향처럼 그렇게 강하면 어쩌나 싶은 걱정도 있엇는데 웬걸~~^^♡

은은하니 계속 일랑이며 날아오는 향기가 정말 부드럽고 좋더군요

새벽까지 주구장창 내리던 비가 도착  즈음엔  잦아들고 사진찍기 충분한 날씨였네요

사락비는 후드모자로 ㅡ

생각보다 좁지도 넓지도 않은 딱 예쁜 라벤더 밭 ㅎ

거기에 숨어있는 해바라기밭을 발견한 것도 넘 좋았어요

 

예전에 도째비골에 가느라 들럿던 촛대바위

멋진 기암괴석과 바다ㅡ

동해란 역시 이런거쥐~~!!^^♡

바다와 파도가 정말 좋았네요

 

단지 거리가 넘 멀어서 역시 강원도 ?

차에서 좀 힘들었네요

글고 가이드분이 안내멘트를 전혀 안 해줘서 

시간안에 여기저기 둘러볼 기회를 많이 놓쳤어요

무슨벽화마을도 조형물 둘러보는 것도 인쇄물에는 있엇는데 맵으로 찾아봐도 없고ㅡ

보니까 집결지 바로 앞에 있더군요

어디어디 있다고 말해주면 시간내에 활용해서 둘러볼텐데 

전혀 도움이 안 됐습니다

이 분은 그냥  사무직인듯요 ㅎ

모르면 미리 동료에게  물어서 정보를 제대로 우리에게 전딜해줬어야 하는데 말이죠

참고해주시고

이번주에 또 친구랑 수국보러 갑니다

잘 갔다오면 좋겠네요~~

 

***  참, 그리고 사진을 한장씩 올리게 프로그램 되어있는거를 좀 고쳐서 한꺼번에 5장이라도 일시에 올릴 수 있도록 해주심 좋겠는데 1년전에도 2년전에도 말 했는데 안 해주시네요~~~

몇년동안을 계속 말하면 고쳐주실까요???

건의 좀 해봐주세요~~~~!!!

한장씩 올리는거 싫어여

프로그래밍 금방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