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요일 동해 무릉별 유천지에 보랏빛 라벤더가 물결을 이루고 있었다 꽃향기에 취해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한마리 나비가 된것처럼 여기저기 각양각색의 꽃들이 저마다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그리고 에메랄드 빛 푸른호수 청옥호가 내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다 묵호항 그리고 추암 촛대바위 밀려오는 파도 부서지는 파도소리 확트인 푸른바다가 내마음을 시원하게 적셔 주는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