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의 질이 좋아서 쑥섬...쑥섬이라고 불리는 고흥 애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려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비가 그쳐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쑥섬 언덕을 올라 도착한 별정원과 달정원은 주민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작고 예쁜 정원이었고 수국이 가득한 수국정원은 보라색 흰색 분홍색 등 색색의 수국이 쑥섬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팔영산 치유의숲은 편백나무들이 곧고 긴 가지를 뻗어 숲을 가득 메우고 있었고 천천히 숲길을 걸으며 좋은 기운 받으며 힐링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