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다음날이라 시원한 날씨와 오리숲길에서 의 숲냄새. 흙냄새 피톤치드가 너무 상쾌했습니다.
법주사의 웅장함을 뒤로하고 도착한 말티재 전망대에서 바라본 말티고개는 보는것만으로도 어질할 정도도 절경이 멋젰습니다.
살짝 뜨겁고 무더워진 날씨에 도착한 청주박물관에서는 해설도 들으면 잠시 여유롭고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작지만 알찬 운보의 집을 끝으로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