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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부인 생일을 맞아서 영동 와인 축제와 월류봉 영동 지역 관광을 다녀왔어요 ~ 즐겁게 와인도 시음하고 맛있게 한우탕도 먹고 가이드님도 친절하셨어요. 특히 병아리 눈물만큼씩준 와인이 너무 맛있어서 무려 14잔을 마시고 알딸딸해서 생일기분이 나서 기억에 많이 남을것같고 마지막으로 간 장소 월류봉 ~ 달이 머무르고 가서 그래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데 여기온 참가자들 모두 얼굴엔 사랑과 행복이 스며든 것으로 보아 정든봉으로 하면 괜찮은듯? 각설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참여할께요 좋은 상품 만들어 주세요 ~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삼성여행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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