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3일 전라남도 고흥 쑥섬을 나녀오면서 남기는 후기 입니다.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친절하게  사진촬영과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인솔해 주신 박재우 인솔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여유있는 여행이 될수  있도록 너무 많은 곳을 다니지 않게 여행계획을 짜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은 쑥섬에서 시간이 너무 너슨한 것 같았고  치유의 숲에서는 시간이 짧았고 코스도 넘 짧은 것 같았습니다.

쑥섬은 시간이 충분하였으니 다음에는 치유의 숲에서 시간을 더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구도착시간이 8시40분이라 넘 늦어 좀 걱정을 했는데  일정이 일찍 마무리되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대구에서 저녁을  여유롭게 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여행으로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