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가 화려한 관광지라기 보다는 걷다보면 마음이 조용해지는 산사 멍상길~목탑구조인 팔상전은 생각보다 훨씬 웅장하였다  금동미륵대불은  사진보다  실제가  더 압도적이라  엄숙한  마음이  들었다  청각장애를 딛고 동양 화단의 거장으로 성장한 운보 김기창화백의 인생과 작품을  만나보니  대단함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삼성며행사를 비롯한 가이드님과. 기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