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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시즌이라 교통체증을 염려했는데 다행히 전혀 막힘 없이 도착한 나로도항 배 승선 대기시간이 길까 걱정했는데 대기 시간없이 바로 승선해서 도착한 쑥섬 날씨가 뜨겁거 무더울 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시원한 바람이 상쾌했던 쑥섬 두번째 방문이지만 더욱 새로운 쑥섬 정말 파란바다가 이제 여름이구나를 느끼게 해준 쑥섬. 이번 휴가는 다시 쑥섬?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 치유의 숲은 상쾌 그자체! 시간이 있다면한숨 자고가고 싶을 정도의 편안함을 주는 말그대로 치유의 숲
오늘도 힐링여행 감사한 여행!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