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당일 여행은 즐겼지만 이리 숙박은 처음이라 설레임 두근거림 안고 떠난 여행

길이멀어 망설여 지기도 했는데 점심 주문진항에서 생선구이 맛나게 먹고는 

휴휴암 들러  물고기 많은 전경에 눈이 휘둥그레. 파도높은 하조대에서

파도높지만 망망대해바라보며 그이쁨을 눈에담고 남는건 오늘 이순간 

최고젊은 순간 남기는 사진이라 사랑하는 친구랑 열심 추억거리 남기며 찍고

그래도 다같이 하루밤 자는 여행이라 담날은 언니 동생하며 담소를 나눈 뜻깊은 

여행길이였네요. 담날 버스고장으로 시간은 흐르고 걱정많았는데 곰배령입구에서

그래도 단합잘되어 줄세워 인원파악해서 가이드분께 알리고. 그감사함에 박수까지 받으니

기분도 좋고.. 

지혜롭게 잘처리하셔 무사히 다들 대구행한 1박 2일 식도락여행 소중한 추억거리 

가득담아 온 즐 여행이였어요. 

평생  한번은 가봐야할 곰배령 찍고 백숙으로 든든하게 채운 여행 

즐겁고 행복꺼리 담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