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힐링여행이였어요

총걸음수 13,722걸음

쑥섬은 작고 아담하고 이쁜 섬이였어요 다 돌고 사진찍고 멈춰서 쉬고 해도 2시간쯤 어린아이 어르신도 다 여유롭게 다닐수 있어요

신동엽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안내해주셨어요

나로도항의 식사도 엄청 맛있어요 역쉬 음식은 전라도^^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도 포기하지 말아요 한 40분 걸으면 되는데 숨 깊게 쉬고 아름답다 생각하면 도착해요

아름다운 하늘에 힐링끝판입니다 부모님과의 어린자녀와의 여행 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