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당일여행

천년의 역사 돌다리를보고 처음엔 그냥 다리로 생각했다가

시원한 물줄기와 불어오는 바람으로 속이 뻥 뚤림을 느꼈다

따가운 햇살에 조금 힘들긴했지만 흘러가는 강을 바라보며

산막 옛길 유람선도 시원했고 농다리도 지나며 좋은 추억을 남기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