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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방문한 후 약 일년여만에 찾아간 퍼플섬일정, 장거리여행인만큼 이른시간부터 나설 준비를한다.
기존 광주 펭귄벽화마을에서 포충사로 변경되었는데 오히려 회원님들의 만족도가 더 높은듯하다. 송정역시장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이동한 퍼플섬.
라벤더축제는 25일에 마감되었지만 오히려 그때보다 라벤더가 훨씬 더 많이 펴서 온 세상이 보라색 물결로 덮여져 정말 아름다웠다.
모든일정을 마무리한 후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하는 길, 다음에 또 방문하고픈 마음이 든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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