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포충사] 포충사는 임진왜란 의병들의 충절을 기리기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광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조용히 초록이 가득한 자연속을 산책하기 좋은곳이었다.
[1913송정역시장] 1913년부터 광주 송정역과 명백을 같이한 100년 역사를 간직한 역사깊은 전통시장이다. 대구의 서문시장과 같이 활성화가 되어 상권이 살아있는 분윅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시간의 역사만큼 곳곳에 레트로감성은 느낄수 있었다.
[퍼플섬:라벤더축제] 박지마을에 살던 할머니가 목포까지 걸어가는게 소원이라는 할머니의 소망을 담고있는곳이 퍼플교라고 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라벤더축제기간과 맞물려 라벤더꽃을 볼수 있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꽃이 만개한 시기를 놓쳐 완전한 퍼플의 절경을 보지못한것이었다. 그래도 퍼플섬의 특별한 감성은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아무런 정보없이 방문하여 현장에서 퍼플머플러를 샀지만 같이 방문한 일행들이 퍼플이이템을 설정하여 퍼플섬곳곳에서 시진들을 남긴다면 특별한 추억의 한페지가 될거라 장담한다.
꼭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여서 주변에도 추천해주고 싶을만큼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