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가족여행으로  괴산  진천여행을갔다.처음  간곳이라  설레기도하고  신기했다.  산막이옛길을  걷는데 숲길이라  상쾌하고  곳곳에  바위나 나무들  볼것들이  많았다. 시원한  막국수  한그릇먹고  진천  농다리를  건넜다.천년세월동안  버틴  다리라니  세삼  우리조상들의  지혜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가이드님도  친절히  안내해주고  안전운행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꼭  한번쯤  추천할  만한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