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퍼플섬+포충사+송정역시장을 다녀 왔습니다!

5월 중순~말에 피는 라벤더가 피는 시기에 퍼플섬을 다녀왔어요.

보랏빛 라벤더꽃 정원을 배경으로 보라색 다리와 지붕으로 가득한 퍼플섬은 이쁜 바다색깔과 맑은 하늘이 참 잘 어울리는 날이 였습니다.

소나무가 매력적인 포충사에서 사진도 찍고,  1913년에 지어진 송정역시장에서 맛있는 밥도 먹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딱 여행하기 좋은 날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