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듯 맑은듯 아주 덥지 않고 뜨겁지 않은 적당한 햇살 속 아주 여행가기 좋은 날에 첫번째 여행지 포충사는 임진왜란 의병들의 넋을 기리는 사당이기에 경건한 분위기일 거라 싶지만 잘 가꾸어진 정원이 너무 좋았습니다
송정역 시장에서 인생국밥을 맛보고 도로까지 보라빛인 퍼플섬에서 진한 라벤더 향을 잔뜩 머금고 오늘의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