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의 하루하루는
남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내가 늘 하는 루틴대로 하다보면
리듬이 깨지지 않아서
참좋다.
가끔은 오늘처럼 여행사의
프로그램대로 떠나보는 것도
며칠전부터 두근거리는
설렘 만으로도 힐링되는 날이다.
보고싶은 친구와
수다떠는 재미에
싱그러운 자연의 풍광에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에
뿌듯한 시간을 보내고
귀가길은
몸도 마음도 아주 가볍다.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사랑하는 친구들~
또 떠나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