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초여름더위가 찾아온 5월의 어느날, 42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합천 나들이를 떠나본다.


합천하면 떠오르는 그곳, 해인사에 도착을한다. 곧 있을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사찰 곳곳에 부처님을 맞이하기위해 여러가지 준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인근 식당가에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영상테마파크로 이동,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테마파크와 청와대세트장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작약꽃축제장으로 이동해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