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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5월의 둘째 주말, 41명의 회원님들과 태안,보령 여행을 위해 서해안으로 떠나본다.
5월말까지 진행되는 원예치유박람회를 위해 먼거리를 달려 도착한 태안,국제박람회답게 전국 각지에서 정말 많은 인원들이 모였다. 향긋한 꽃내음을 맡고 축제장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도 관람한 후 바로 옆 꽃지해변으로 이동한다. 이어서 점심식사를 위해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에 도착.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후 오늘의 마지막일정을 위해 상화원에 도착한다. 나무데크길을 따라 잘가꾸어진 이곳을 마지막으로 구경한후 이번여행도 무사히 잘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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