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사, 참 오랜만에 ~~~

깔끔하게 단장이 더 잘 되어 있어서 그늘진 고목들 사이로 걷기가 아주 좋았다.

점심은 잔치국수로 먹고 로컬푸드점에서 야채 몇 가지를 구입했다.

다음은 처음인, 신화랑풍류마을로 향했다.

아주 넓은 곳에 여기저기 체험 공간과 휴게 공간, 꽃과 나무들이 잘 심어져 있어서 가을에 오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운문댐 수몰 마을 이주민 위로로 조성된 망향정, 팔각정에 올라 운문댐 호수를 보며 오늘 여행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