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람선을 타고 바라본 호수 풍경은 5월 햇살과 어우러져 반짝이고, 바람까지 시원해 기분이 한층 상쾌해졌습니다. 괴산 산막이옛길은 싱그럽게 올라온 풀들로 걷는 내내 초록빛에 둘러싸인 듯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진천 농다리는 잔잔한 물 위를 건너는 색다른 경험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기 좋았습니다. 충북아쿠아리움은 다양한 수생 생물을 가까이에서 보며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전체 코스가 5월 초의 산뜻한 날씨와 잘 어울려 기분 전환하기에 딱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