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첫주에 괴산관 진천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괴산호 둘레를 따라 산막이옛길을 걸으며 산책 후, 유람선을 타고 돌아올땐 괴산호의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잇었습니다.
충북아쿠아리움은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예쁘고 신기한 물고기들로 자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진천으로 이동해 천년이나 유지된 돌다리인 농다리를 건너 미르숲을 둘러보고 대구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