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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멋짐 그자체였다.Y자형 출렁다리는 우리여행사가 거의 첫입장인 듯했다! 아무도 없는 곳에 첫발을 내딛는다는 느낌이 좋았다! Y자형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운무인듯 구름인듯 고요함속에 비마저 멋졌다 수승대의 출렁다리는 압도적인 느낌! 밑에서 바라보는 모습과 출렁다리에서내려다보는 모습이 둘다 너무 멋졌다 조만간 다시 오고픈 느낌 살짝 내리는 비가 너무 덥지 않게 해주어 오히려 좋았다 창포원은 오후의 느긋한 산책이랄까 오늘 여행의 여운을 남겨주는 오늘 하루의 마무리로 더없이 좋았다 멋진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