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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여행사를 통해 몇 번의 여행을 다녀왔을 때마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어 5월 2일날에도 횡성으로 신청 해 보았어요~ 성인인 딸들은 새벽기상이 힘들어하지만 또하나의 추억도 쌓고 힐링여행가보자고 제안하여 떠난 횡성여행으로 출발 해 보겠습니다~ 6시 40분 법원에서 출발하여 10시 경 안흥 찐빵거리에 도착 했어요~ 입구에서 부터 아기자기한 찐빵모형들과 왼쪽을 기준으로 간판들이 줄지어 있었고 가장 줄이 많이 서있는 가게에서 식구가 적은 이유로 12개에 만원하는 한통만 구입했어요. 찐빵맛이 다 비슷하겠거니 생각들었지만 서비스로 금방 따끈한 찐빵하나를 건네주셨는데 팥이 달큰하니 제입맛에는 맛이 좋았어요~ 두번째 코스로 풍수원 성당에 도착했어요~ 입구에서부터 봄꽃을 가득심어 놓아 아기자기하게 꽃동산을 꾸며 놓으셨고 강원도 최초의 성당인만큼 오래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산책로를 따라 문화재로 등록된 역사관 내부까지 관람하며 숙연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꼽시계가 울리자 세번째 코스인 횡성전통시장에 내려 주셨고 맛집검색을 한 결과 횡성한우가 유명한 관계로 대흥정육식당에서 모듬특한우를 시켜 맛점을 했고 시장내부을 구경하여 쑥인절미와 귀여운 파자마 반바지도 사서 간단한 쇼핑을 마치고 횡성호수길 트레킹 코스로 이동 했어요~ 테크길을 따라 갔더니 입구 매표소가 있었고 "호수에 물들다~" 라는 포토존이 마음에 들어 입구 인증샷을 한컷 남기고 호수길 안으로 들어가 보았어요~ 군데군데 장독대로 만들어 놓은 표지판과 인증샷 포토존들을 꾸며져 있어서 아기자기한 곳에서 한컷 한컷 남겨 놓았던 것 같습니다~ 1시간 30분정도의 평지 호수 트레킹길이여서 길은 편하지만 걷다보면 발이 붓는 관계로 신발을 최대한 편한 신발로 신고 가셔야 합니다~ 트레킹이후 목이 말라 입구 카페에서 음료 세잔을 주문하여 마셨는데 인당 입장료 2000원을 카페에서 할인까지 해 주셔서 음료 세잔주문하고 만원도 안되게 결제까지하는 덕탬의 기회를 받아 공짜로 한잔 먹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대구에서 횡성까지 거리때문에 가기힘든 곳인데 삼성여행사 통해서 장거리도 편하고 싶게 가볼 수 있어 너무 고마운 여행이였고 인당 32000원 저렴한 경비에 당일치기 여행을 갈 수 있어 다시한번 삼성여행사가 있어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주말 시간이 허락될때마다 조만간 절친들과 창원이나 거창 한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횡성여행은 대구에서 일찍 출발하고 횡성에서도 4시 10분 경 출발이라 크게 길막힘 없이 편하게 잘 다녀온 코스라 완전 대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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