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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토) 태안원예치유박람회+상화원+대천해수욕장까지 하루를 알차게 남자친구랑 보내고 왔습니다.
평일날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고, 주말에 당일치기 여행 덕분에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예치유박람회>는 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눈으로 호강하는 곳이었고, <상화원>은 '한국식정원'이라는 말처럼 되게 시각적으로 넓게 트인 느낌이었고, 티와 떡도 되게 맛있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짧은 시간동안 조개구이세트를 먹을만큼 배도 부르고 든든하게 먹고, 바다를 보며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여행사 자주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