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좋고 가이드님의 목소리도 아나운서처럼 너무 좋고 가는 곳도 진짜 이뻤습니다.

저번에 꽃지해변으로 가는 코스를 한번 갔다 왔는데 원예치유박람회는 또 다른 멋과 향이 있더라구요

대구에서 좀 멀긴 했지만 도착하자 마자 와닿는 온통 꽃내음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무료체험장도 많고 그냥 꽃향기를 맡고 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었지요

대천해수욕장에서 점심도 여유있게 즐겼고요

상화원은 입장하니 떡과 커피, 차도 주어서 전체가 너무 멋진 자연 카페갔더라구요.

코스마저 완벽하고 시간도 바쁘지 않고 여유로와서 더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