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36명의 회원님들과 충남 아산으로 여행길을 떠나본다.

첫번째로 방문한곳은 현충사. 많은분들이 절로 착각할수있지만 임진왜란당시 왜군을 무찌르는데 앞장섰던 이순신 장군을 기리기위한 사원이다, 현충사와 기념관 내부를 둘러보고 이어서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한다.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이어진 오후일정. 공세리성당에 도착하여 짧게 구경을 마친 후 오늘의 피날레인 튤립축제를 위해 피나클랜드에 도착했다.
수십만송이의 예쁜 꽃들이 어울러진 이 곳을 둘러보니 향긋한 꽃내음 뿐만아니라 멋진 경치를 온 몸에 느끼고 갈 수있어 정말 좋은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