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방문한곳은 현충사. 많은분들이 절로 착각할수있지만 임진왜란당시 왜군을 무찌르는데 앞장섰던 이순신 장군을 기리기위한 사원이다, 현충사와 기념관 내부를 둘러보고 이어서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한다.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이어진 오후일정. 공세리성당에 도착하여 짧게 구경을 마친 후 오늘의 피날레인 튤립축제를 위해 피나클랜드에 도착했다.
수십만송이의 예쁜 꽃들이 어울러진 이 곳을 둘러보니 향긋한 꽃내음 뿐만아니라 멋진 경치를 온 몸에 느끼고 갈 수있어 정말 좋은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