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스해지는 봄

여기저기 봄 꽃 소식으로 

마음이 붕 뜨는 찬란한 봄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피나클랜드 튤립이 폈다는 소식에

예약하고 들뜬 맘으로 출발했어요 ㅎㅎ

 

첫번째. 현충사

 

이순신장군 기념관도 보고

깨끗하게 단장된 길도 천천히 둘러보면서

잘 왔다 싶더라구요~~

 

 

 

 

 

두번째. 지중해마을

 

여기에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맛난 점심을 먹고 공세리성당 으로 출발~~

 

 

 

세번째. 공세리성당

 

붉은 벽돌로 지어진 고딕양식이라

한눈에 봐도 분위가 예쁘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성당에서

사장 한 컷 담아주고

오늘의 메인인 피나클랜드로 고고~~

 

 

 

네번째. 피나클랜드

 

역시나 때를 잘 맞춰서 가서 그런지

입구부터 튤립으로 한가득 꽃길을 만들어 두었네요

 

기대했던 것 보다 더 색색의 튤립으로

눈이 너무나도 즐거운 꽃 여행 ㅎㅎ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약속 시간이 다 되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올수밖에 없었는데요 ㅠㅠ

 

 

다만  아쉬운점을 말한다면

피나클랜드 시간을 1시간30분 밖에 주지 않아서

제대로 구경을 다 하지도 못 하고

시간에 쫒겨 사진도 몇장 남기지 못 한 점은

너무 아쉬워요

피나클랜드 입장료 15,000이나 주고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시간을 더 충분하게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너무 아쉬운 여행이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