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 선택한 코스라고 스스로를 칭찬해본다..
아산 현충사도 오랫만에 갔고 오래된 성당도 한번 가볼만한 곳이었다. 또한 마지막 피날레는 장관이었다. 피라클랜드? 온통 꽃천지였다. 노랑 빨간 튜울립을 지루하도록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꽃 중의 꽃은 역시 장미라고 맘대로 결론 지었다. 흑장미의 당당함과 건강미를 닮고 싶다. 교회 친구 나 포함 4명! 우리는 참 잘 어울리는 여행친구다. 계속 이용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삼성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