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하면 돌탑이 유명한데 벚꽃과 이렇게 환상의 조합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마이산 가는 길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을 감상하느라 감상하다보니 어느새 돌탑앞에^^

마침 부처님 오신날이라 전등까지 너무 멋졌답니다.

 

전주 한옥 마을은 종종 가서 자칫 식상해질수 있는 코스 였는데 

가이드님이 어진 박물관을 추천해주셔서

입장료가 있기는 했지만 나름 조선시대 왕들의 초상화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알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멋진 경치는 선물ㅋㅋ

 

마이산과 전주 한옥마을 핫스팟에서 가이드님의 멋진 금손으로 찍어주신 친구와의 투샷도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네요*^^*

인생 사진 찍어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ㅎ

 

내년에도 또 오자며 친구와 이야기했습니다.

마이산 상품만으로 구성해도 좋을듯 해요.

더 오래 머물고 싶었다는....

 

좋은 상품 기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