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꽃지해변으로 꽃놀이 다녀왔습니다. 매년 튤립축제가 열리던 곳에서, 올해는 튤립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꽃과 힐링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까지 더해져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장이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간단히 점심식사를 하고 상화원에 도착!! 이곳은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곳인데요... 평화로운 자연을 느끼며 잠깐이나마 조용히 명상도 할 수 있었답니다.

시원한 서해바다와 형형색색의 꽃, 맑은 날씨까지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