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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삼성여행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창원으로 가봅니다. 솔라타워에서 본 남해바다와 섬마을은 그림같이 아름다웠어요. 점심은 마산아구찜거리에서 아구찜을 먹어봤는데 대구는 아구찜에 콩나물이 많았는데 여기는 아구찜이 엄청 많아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콰이강의 다리에서 다리를 건너면서 간단히 차한잔을 하고 드라마세트장을 가는 길에 보이는 바다는 내 눈을 아주 행복하게 했답니다. 드라마세트장에 가보니 거기서 아주 많은 드라마를 만들었네요. 오늘도 삼성여행사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친절한 가이드님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기사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여행을 갈까?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 |